지난 주 토요일 시하누크빌에서 한 남성이 꼬톡 섬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폴포스다 경찰서장은 피해자는 다운펜에 살던 여성이라고 했다. 그는 그녀는 20명의 다른 관광객들과 보트를 타고 섬에 들어가 스노쿨링을 하였는데 그녀는 보트로 돌아오지 않았고 선원들이 걱정하자 그 중 한명이 그녀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했다. 포스다 서장에 따르면 선원 3명은 심문을 위해 소환되었다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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