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12월14일 바다축제를 꼬꽁주에서 열기로 했다. 꼬꽁은 해변관광지로 프놈펜에서 27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는 통 콘 관광부장관이 미토나포우통 꼬공 주지사에게 서면으로 알려주었다. 훈센 총리는 그의 아내와 제7회 바다축제 퍼레이드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바다축제는 까엡에서 열려 500,000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바다축제는 캄보디아 4개 해변지역인 시하누크빌, 꼬꽁, 까엡, 캄폿 에서 돌아가면서 열린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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