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 시하누크에 위치한 돈보스코 기술학교에서 가스폭발로 한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우소티 쁘레아시하누크 지방경찰서장은 오후 2시경 일어난 가스폭발로 학생들에게 훈련을 시키고 있던 교사 1명이 사망하고 7명의 학생들이 부상을 입어 쁘레아시하누크위탁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그 중 몇 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티 경찰서장은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며 가스폭발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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