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가 140대의 버스를 캄보디아에 기증하기로 하였다. 그 중 80대가 다음 달에 프놈펜에 먼저 도착하고 나머지는 향후 2년에 걸쳐 보내질 것이다. 멧메아스페끄다이 프놈펜시청대변인은 이런 기부가 교통체증을 완화시키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몇몇 사람들은 더 많은 버스가 교통체증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했지만 그렇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1,500리엘의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학생과 신체적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작년에는 중국이 100대의 버스를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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