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노르돔시하모니 국왕이 프놈펜전국체전에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을 운동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이는 2023년에 열리는 동남아시안게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성화는 평화궁에서 노르돔시하모니가 다음주자에게 전달하여 올림픽경기장까지 가는데 훈센총리가 버튼을 누르면 불이 점화된 화살들이 성화를 점화한다. 국영올림픽위원회는 600,000달러를 개회식과 폐회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해당 행사에는 태권도, 크메르 전통무술인 보카토르 같은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참 로운 국영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은 레이저빔쇼과 불꽃놀이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금메달을 딴 선수는 2016년 때보다 오른 200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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