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선거관리위원회(NEC)가 내무부에 선거를 거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법적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식분혹 선거관리위원회 회장은 사케앙 내무부 장관에게 최근에 7월 총선을 거부하기를 장려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배부되고 있다고 하며 해당 사태가 유권자들을 방해하고 혼란을 야기하며 선거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공공질서와 헌법 41조의 내용에 명시된 국가보안에 영향을 준다고 했다. 이런 선거거부사태는 해산된 야당의 전(前) 총재였던 삼랑시가 먼저 주장했다. 한편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월 29일 총선에 22,967개의 투표소를 설치하는데 총 8,380,217 명의 유권자가 선관위에 등록되어 있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