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상업부는 프랑스 브랜드 아몬드에 위험한 양의 청산이 들어있다고 경고했다. 상업부 수출입 검사와 사기 통제 총 책임기관은 해당 제품을 압수하고 유통업자에게 해당 제품에 대해 경고하였다. 발표에 따르면 청산을 소비했을 때는 비타민B12 가 부족해지고 혈압이 낮아지고 신경 염증을 유발하며 영양세포 파괴를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수출입 총 책임기관은 해당제품의 수입을 막고 현지수입업자와 도매상들에게 통지를 보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