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총리가 칸타보파어린이병원을 위해 설립한 칸타보파재단이 약 2000만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 훈센총리는 52명의 기부자로부터 140만달러를 기부 받았고 설립자이자 의장인 정부가 1000만달러를 따로 마련하여 기여했다고 했다. 훈센총리는 부자들의 기부만 원하지 않으며 전 국민이 월 1.25달러를 기부하면 월 250만달러가 모일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20,000달러를 기부하면 설립자가 되고, 5,000달러는 명예회원, 월15달러를 후원하면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앙코르와트의 티켓수입도 계속해서 해당병원에 전달될 것인데 2017년 11달동안 430만달러의 티켓수입이 병원으로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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