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캄보디아설연휴를 맞이해 8명의 죄수들이 사면을 받았다. 내무부와 법무부는 321명의 죄수들로부터 휴일 전 사면요청을 받았는데 50명의 지원자를 선정하였다. 그 중 8명을 사면이고 42명은 감형을 받았다. 사면이나 감형자들은 왕으로부터 서명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훈센총리는 킴 소카를 포함해 반역죄로 수감된 정치범들에게는 사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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