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내무부가 정치적 반대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단속을 계속하여 국내 치안과 7월 총선에 대한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할 것이라고 했다. 연간보고서에서 발표되었는데 지난 몇 년간 해당부처가 야당해산에 대한 항의를 접했다며 이러한 안전강화는 반대세력의 의한 혼란에 대비하여 좋은 상황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또한 소셜미디어에서 증가하는 해산된 야당과 여당에 대한 누설들과 해킹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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