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뽕스쁘주에서 지뢰제거 훈련을 하던 호주인 한명과 캄보디아인 군인이 사망했다. 현장에 있던 3명은 부상을 입었다. 사고현장은 사격장이었는데 사망자들은 모두 폭발 전문가들이었다. 이들은 러시아제 폭탄을 옮기다가 변을 당했다고 주지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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