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부문 노동자들이 몇몇 조건을 맞춘다면 60세에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자세한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데 옥삼비타야 국영사회안전기금 책임자는 현재는 초안단계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을 말하기 어려운데 연장자이고 안전기금에 기여한 사람이면 사회안전기금으로 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고 60세가 되면 정부에서 연금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한편 훈센총리는 2019년부터 노동자들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월급의 80퍼센트를 지급받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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