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야당의 해산으로 국영선거위원회 임원직을 사퇴한 롱초훈위원이 허가 없이 부재했다는 명목으로 교육부에서 해고당했다. 초훈위원은 지난 11월 야당해산에 대해 항의하여 정부타도를 주장하며 선거위원회를 그만두었는데 캄보디아독립교사연합 회장이었던 그는 종종 정부를 비판하긴 했지만 2015년 선거위원회에서 일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교육부연구국에 부재하였다. 하지만 다시 그 자리에 지원했을 때 돌아온 답변은 부재로 인한 해고였다. 그는 할 말을 잃었다며 그들이 무보수로 부재할 것을 허가해놓고 직장에 돌아오려니 내 이름을 지워버렸다고 했다./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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