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국회가 서 캥 내부무 장관에게 전(前)야당의원들이 그들의 서류에 국회로고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자고 요청했다. 해당 요청은 렝펭롱 국회대변인에 의해 서명되었다. 요청내용은 제1야당이었던 캄보디아구국당이 해산되면서 해당의원들이 의회관련 권리와 면책권을 잃었으며 국회회원 자격 또한 박탈당한 것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前) 야당의원 중 한명이 비밀리에 자기의 개인적인 서면에 국회로고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러한 행위는 국내외 와 국회에 혼란을 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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