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봉제노동자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모범운전수에 대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한다. 지난 주 화요일 잇 삼헹 노동부 장관은 사고건수는 줄었지만 관련기관과 함께 그 수를 더욱 줄일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해당 프로그램을 트럭운전기사와 운전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적용할 것이라며 사고를 내지 않는 운전자에게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했다.또한 교통안전관련 실무진과 교통경찰들을 동원해 트럭운전자들에게 교통법규에 대한 교육과 운전시험에 대한 관리 그리고 안전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줄 것이라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