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뽀삿 지방에서 버스, 자동차,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다. 사론 찬티 뽀삿 지방경찰서장은 사고가 4시40분경 일어났으며 4명이 즉사했고 한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했다고 했다. 또한 독일 여자 여행객을 포함해 최소 4명의 승객들이 부상을 입었다. 그리고 사망자 중에서는 자신의 차를 몰고 가던 솟 다라 크라코 군의원 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찬티 서장은 피해자들의 주소를 파악 중이라고 하며 부상자들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했다. 그는 프놈펜에서 바탐방으로 가던 버스가 다라 위원의 차를 치고 반대 차선으로 기울어져 트럭을 쳤다고 사고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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