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방의 유명관광코스였던 대나무기차가 다른 철길에서 다시 개통되었다. 작년에 캄보디아의 철도서비스를 위해 운행이 중단되었던 대나무기차는 도시에서 2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지난 주 일요일 다시 운행되었다. 소이보라 대표는 현재 여섯 대의 로리(대나무기차)가 바난 사원을 찾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다. 그러나 못 피읍 버터플라이 투어 창립자는 대나무기차와 관련된 역사가 사람들을 끌어들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는데 새로운 곳은 도시에서 너무 멀고 정통성을 잃었다고 했다. 한편 새로운 로리는 프놈 바난 근처에서 시작해 4킬로미터 가량 운영이 된다. 해당코스에서 관광객들은 바난 절의 전경과, 동굴, 과수원등을 감상할 수 있다. 참고로 가격은 캄보디아사람은 10,000리엘($2,50) 이고 외국인들은 두 배의 가격이 적용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