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선문대에 따르면 황선조 총장이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의료봉사와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1등급)을 받았다. 선문대는 2010년부터 한국 청심국제병원, 일본 일심병원 의료진과 함께 국제의료봉사단을 구성, 매년 캄보디아 크라체 지역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선문대 지원으로 의료시설이 전혀 없는 카오크랭 섬에 전문의료시설인 보건진료소(KOS CHRENG HEALTH CENTER)를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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