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총리가 이제부터 해산된 제1야당이었던 캄보디아구국당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하며 다른 정부임원들에게도 언급하지 말라고 했다. 총리는 스스로 망명을 떠났던 야당의원들이 캄보디아에 돌아와도 체포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 한편 총리는 프놈펜 포센 쩨이지역 봉제공장 노동자들과의 만남에서 야당의원들에게 새로운 당을 만들 것을 제안했지만 현재 118명의 야당의원들이 5년간 정치활동이 금지되어있는 상태이다. 총리는 만일 야당이 참여하지 않더라도 선거는 치러질 것이라면서 이제는 해산된 당이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제부터는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