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2018년도 총선이 예정대로 정상적으로 치러질 것이며, 정부 관료들에게 해외에 있는 야당 소속 관료들과 대화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훈센 총리는 근로자들 앞에서 캄보디아는 주권이 있는 독립국이기 때문에 정부는 내년 7월 29일 예정대로 선거를 실시할 것이고 불법 집단(해산된 야당)과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국회의석은 총 123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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