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캄캐쉬 회사와 한국의 나루 마린회사가 MOU를 체결하며 캄보디아에 지어지는 캐쉬넛 가공공장 설비에 1억달러를 투자했다. 공장과 창고 시설은 껌뽕짬에 위치하게 되며 생산된 제품은 한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다(약 1만톤). 첫 번째 선적은 내년 2월 1,000톤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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