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CPP소속 모든 지도부와 당원들에게 야당이 해산된 현 시점에서 2배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봉제공장 근로자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며 내년도 총선을 위한 민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야당이 해산되었다고 국민을 위한 노력 및 부패청산을 덜 해야 한다고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9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