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지난 주 금요일 의회에서 2018년도 예산이 편성되고 10개의 의회위원회가 새로 편성되었다. 한편 그 전날 대법원에 의해 해산되었던 야당은 의회에 참석하지 못하였다. 예산편성을 살펴보면 60억달러가 교육, 보건 국방 분야에 배분 되었는데 훈센총리를 포함한 65명의 여당의원들이 찬성하여 통과되었다. 렝 펭롱 국회 대변인은 지난 주 금요일 예산안 초안을 통과시켰고 교육, 보건, 선거와 다른 사회분야를 주요분야로 보았다고 했다. 또한 그는 10개의 의회위원회가 2명의 인원 추가가 가능해지면서 총 11명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한편 해산된 야당의석은 야당의 해산을 강력히 주장했던 훈신펙당에 주로 재분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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