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선거관리위원회 부회장과 다른 2명의 임원들이 사임을 한 사태에 대해 그것이 해당기관에게 어떠한 혼란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프놈펜 센속지방 공장 노동자들과의 만남에서 국회는 다른 정당에서 대체자를 뽑을 수 있다고 했다. 총리는 선거관리위원회 부회장 자리를 훈신펙당이나 크메르국영당 또는 다른 시민기관에서 한명을 선출할 수 있다고 했다. 덧붙여 캄보디아는 내년 7월 29일 총선을 그래도 진행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총선을 위해 838만명의 유권자들이 등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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