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정부는 프놈펜에 사회기반시설을 짓는데 7개월간 340만 달러를 사용 하였다. 하지만 여기에 배수시설 보수와 지방자치건물, 그리고 다리보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멧 메아스 페끄다이 프놈펜 시청 대변인에 따르면 프놈펜 내에 공공계획과 건설은 시청 예산에서 사용된다고 했는데 이 예산은 왕궁 정원과 다른 주요 장소들을 보수하는 데 쓰이는데 이는 국영개발 청사진에 의해 수정되었다. 대변인은 오래된 지역들을 보수, 개발하고 공원조성 준비와 새로운 도로의 건설과 부서진 도로의 보수 그리고 배수처리시설 같은 곳들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보수기간을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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