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소액금융기관을 이용하는 대출자들이 작년 대비 5퍼센트 감소하였는데 이는 산업 내부자들이 그들의 대출 품질을 강화시키려하는 동시에 18퍼센트의 이자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캄보디아 소액금융연합에 따르면 66개의 소액대출기관이 올해 9월말 184만명의 고객을 맞이했는데 이는 작년 194만명에 비해 줄어든 수치이다. 캄보디아 소액금융연합은 올해 9월말 까지 7600만 달러상당의 부실채권이 발생했다고 했는데 이는 총 채권의 1.9퍼센트에 달하는 수치이다. 한편 작년에는 총 부실채권액은 3900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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