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미국에게 40년 전 인도차이나 갈등 시기에 떨어진 폭발물들이 시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며 이를 제거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주 필리핀에서 열린 아세안국가 국방부장관들과 미국 국방부 차관 제임스 메티스와 함께한 회의에서 티어 반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은 캄보디아와 미국 간의 관계가 평화와 안전 그리고 발전의 향상을 위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전후 폭발잔여물 처리문제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한편 스봐이리응 지방 코키 지역에는 30명이 넘는 주민들이 화학폭탄의 영향으로 건강에 문제를 겪고 있는데 미국 대사관은 폭탄에 사용 된 최루탄이 건강을 해친다는 증거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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