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북서부에 위치한 국내 최대 곡창지대인 바탐방이 지난 몇 년간 부동산 사업 관련해 눈에 띄게 성장했다. 그간 바탐방의 부동산 개발은 식민지 시절 건물들 위주였다면, 요즘엔 보레이(주택단지) 형태의 건물들 위주로 방향이 바뀌었다. 바탐방주 롬 책 보레이의 책임자 어 벵 몽은 2015년부터 19헥타르의 보레이 개발에 삼천만달러 이상을 투자했다고 했다. 그는 정부와 관광부가 바탐방을 관광지역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투자 가치가 충분하다고 했다. 또한 바탐방은 이미 많은 중산층 사람들이 주택 단지를 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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