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삣 섬에서 열린 캄보디아대학 졸업식에서 훈센총리는 캄보디아정부가 210만달러를 여성공무원과 여성군인엄마들의 건강관리와 그들의 아기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며 내년에는 1000만 달러를 여성 봉제공장노동자들에게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캄보디아정부는 2006년부터 여성공무원들에 대한 사회적보호 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군대에 있는 여성들도 포함될 예정이다. 새로운 정책에 따르면 여성이 아이를 낳을 시 약 150에서 200달러정도를 지원하고 쌍둥이일 경우 400달러 그리고 세쌍둥이 일 경우 600달러를 지원한다. 한편 지난 달 훈센총리는 내년 1월부터 모든 여성노동자들이 아기를 낳으면 100달러를 지원하고 쌍둥이는 200달러 그리고 세쌍둥이는 300달러를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이는 임금의 120퍼센트를 받는 3개월의 출산휴가에 따로 지급되는 것이다./이상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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