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폭풍우로 인해 스봐이리응 지역에서 적어도 다섯명이 부상을 당하고 두 채의 집이 심하게 손상되었다. 삼 삼올 로메아스헤익지역경찰서장은 폭풍우로 인해 나무집들이 무너져 내렸고 다섯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했다. 그는 비는 심하게 오지 않았지만 바람이 강해 이러한 피해가 일어났다고 하며 부상자들은 집에 있다가 피해를 입었지만 심한 부상은 아니라고 했다. 덧붙여 그는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이 집수리를 위해 동원되었고 캄보디아적십자사와 지역당국이 음식 등을 지원해 주었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