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공공질서 교통경찰국에 따르면 프춤번 휴일동안 26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또한 52건의 충돌로 9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63명이 중상을 입었다. 올해 교통사고 건수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데 작년에는 66건의 교통사고로 올해와 같은 수의 사망자를 기록했었다. 하지만 작년 1월에 실시된 새로운 교통법으로 충돌사고는 20퍼센트로 줄었다. 콩 소반 국제음주책임연대 국장은 올 상반기 919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휴일기간이 가장 위험하다면서 지난 쫄츠남 새해 연휴에는 5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