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자원 기상부가 프놈펜과 전국 16개주에 저기압으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예상된다며 폭우에 대해 경고했다. 정부는 이번 폭우가 10월 3일까지 이어질 것이며 특히 시엠립, 껀달, 바탐방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했다. 이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고 대피가 필요한 지역도 발생할 것이니 각별한 유의를 요한다고 알렸다. 우더미은쩨이 안롱벵 지역 등 일부 지역의 댐은 위험수위까지 수위가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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