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질색하지만 캄보디아인들에게는 엄연한 캄보디아 대표 고유 음식인 ‘쁘로혹(민물생선젓갈)’이 GI(지역표시제)를 획득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지금까지 캄보디아에서는 캄폿 후추와 껌뽕스쁘의 팜슈가(야자 설탕)이 지역표시제를 얻어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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