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일전에 있었던 캄보디아 야당 총재의 체포는 비록 위험부담이 있을 수는 있지만 내년 총선을 위한 유권자들의 등록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선관위는 지난 주 금요일 유권자등록을 시작해 4일 동안 20,000명의 등록을 받았다. 헹 부타 선관위 대변인은 정치적 혼란에 별로 동요하지 않으며 선관위는 최근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권한은 없지만 기술적인 작업에 충실하겠다고 하면서 선거법을 준수하겠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