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정부가 캄보디아인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주기 위해 태국 국경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것은 쁘라윳 짠오차 태국국무총리가 9월에 캄보디아를 방문하면 훈센총리에 의해 제안될 것이다. 훈센총리는 노동자들과 만남을 가져 임금인상과 더 많은 국내외 일자리창출과 태국 이민 노동자들에 대한 협력을 제공 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100만명이 넘는 캄보디아 이민 노동자들이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일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