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자주 발생하기로 유명한 프놈펜의 벙 뚬뿐 지역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8개가 파괴되고 24가구가 대피했다. 새벽 6시경 번진 불은 이 지역 내 목재 주택을 모두 불살랐었다. 화재 진압에는 2시간이 걸렸었다. 화재원인은 전기 합선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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