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수에 의해 수위가 높아졌던 메콩 강 상류가 줄어들고 있지만 메콩 강 하류는 며칠 동안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변 마을들이 담수의위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정부는 당국들에게 계속해서 지켜보라고 하고 사람들을 대피 시킬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수자원기상부에 따르면 메콩 강 하류와 바싹 강, 똔레 삽 강과 호수의 수위가 2,3일 동안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장진영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