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 비히어와 오떼민쩨이를 포함한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2000채의 집과 2명의 사망자 그리고 100만 달러의 재산 손실을 남겼다. 수자원부와 재난 대책본부에 의하면 캄보디아는 8월9일까지 짧은 건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림 께안 후어 수자원부 장관이 건기가 아홉 번째 태풍이 지난 몇 달 동안 동남아지역을 지났는데 지난 태풍들과 달리 이번 태풍인 니섯은 해안 지역만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또한 장관은 이 태풍으로 프놈펜, 캄폿, 켑, 타께오, 깜퐁스프와 껀달 지방에 적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다른 저지대와 고지대들도 평균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어서 장관은 각 지방 농부들에게 이시기에 물을 저장해두라고 당부했다.한편 지난 몇 주 동안의 홍수피해는 줄어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