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 비히어와 깜뽕톰 지방당국은 스떵센 강 수위의 계속적인 증가로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의 피해가 속출했다. 께오 뷔 재난대책본부 위원장은 쁘레아 비히어 지방에 있는 강의 수위가 위험단계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원래 수위기준점은 11.40미터 인데 곧 13.50미터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국이 스떵 센 강 주변 두 지방의 시민들에게 주의 할 것을 당부했다고 하며 시민들은 보트와 스피드 보트등을 이용해 고지대로 대피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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