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선거관리위원회(NEC)는 오는 2018년 총선에서 기존의 약점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선거를 치르겠다고 공언했다. 신 분혹 선관위원장은 프놈펜에 새로 지은 신규 건물 완공식에 참석해 선관위가 정치적 편향성없이 중립적인 기관의 성격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약점을 중점으로 개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사당 인근에 위치한 선관위 건물은 총 15층으로 지어졌고, 건축자금에는 1200만 달러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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