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프놈펜 지방법원은 한 여성을 일곱 명의 아이들을 길거리에서 앵벌이를 시킨 혐의로 기소하였다. 랏 사례앙 헌병결창서장은 다운펜 지역에 한 호텔 앞에서 해당 여성을 체포했다고 했다. 경찰은 기소된 여성이 두 명의 아기들을 포함한 일곱명의 아이들을 식장이나 길거리에서 구걸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앵벌이를 강요당한 아이들은 갓난아이들을 억지로 안고 구걸을 하도록 했다고 하며, 하루에 5달러씩 급여를 받았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일을 강요받았다고 자백했다. 캄보디아에서는 이런 혐의가 유죄로 성립되면 7년에서 20년 형을 선고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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