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셜 미디어 스타인 티 소반타가 자신의 차가 박살난게 기자 산 분트은이 술을 먹고 페이스북 방송을 통해 티 소반타 차를 박살내고 싶다는 발언에 의한 결과라고 주장하며 산 분트은을 고소했다. 지난 6월 3일 분트은은 예전에 야당 지지자였다가 여당 지지자로 변절한 티 소반타를 비난하는 영상을 올리며 차를 박살내야겠다고 말했었다. 그는 방송을 통해‘티 소반타가 배신자인데 왜 아무도 행동을 취해지 않느냐? 렉서스 570을 타고다니는 티 소반타를 박살내면 그만이다! 하라! 행동으로 옮겨서 더 이상 우리를 속이지 않도록 하라! 렉서스570을 저렇게 쉽게 타고 다니게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고소 소식을 들은 분트은은 사건에 대해서는 사실로 인정하지만 자신의 발언이 사고를 야기했다는 사실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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