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강항공청에 의하면 꼬꽁에 새로운 국제공항이 내년 1월에 착공한다. 중국 기반에 텐진연합개발 회사의 지원으로 지어지는 새로운 공항은 회사의 또 다른 프로젝트인 45,000헥터에 지어진 다라삭코해변 리조트와 다른 개발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신 쩬 스레이 부따 민간항공청 대변인은 공사가 3 단계로 진행될 것이고 1단계는 2018년 1월에 3억과 3억5천사이의 자금으로 시작된다고 했다.되지 않았고 우기 때문에 진행은 느리지만 텐진연합개발회사는 이를 최적의 공항을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로 지어지는 공항은 보뚬스꺼 지역 750헥터의 면적 부지에 지어진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