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기 자진신고기간이 시작되고 쁘레아 비히어 지방에서 378개의 수제 소총이 경찰에 의해 압수되었다. 콜로널 삼 사모은 지방경찰 부서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불법 무기소지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수제 총기들에 대해 오작동으로 부상이나 인명피해에 대한 경고를 주었었다. 그는 지금까지 동물들을 사냥하데 쓰이던 소총 378개를 모았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지난 4월 찌엡 지역에서 두 명의 폭력배들이 수제 총에 의해 인명피해와 부상을 당했고 해당지역 경찰은 760개의 오래된 전쟁 때 폭발 잔여물을 캄보디아-태국 국경에서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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