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과 프놈펜의 봉제공장 근로자 100여명에게 문자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매듭이 지어지자 전국의 다른 18개 공장으로 이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을 추진중이다. 유네스코와 NGO시파, 교육부의 주최하에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2016년 2월에 시작하여 올 4월에 종료됐다. NGO시파의 도서관 프로그램 매니저인 신 소티어는 캄보디아 내 70만 봉제공장 근로자들의 문맹률은 약 5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수치를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문맹률이 낮아지면 공장의 생산성도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공장측에서도 근로자들이 자신들의 이름, 업무 명 등을 식별하기 시작하면서 생산량이 증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