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실리다 은행에서 100만 달러를 들여 800,000개의 EMV칩이 내장된 새로운 ATM카드를 만들었다. 애실리다 은행 회장과 상무이사에 따르면 새로운 카드는 국제적으로 쓸 수 있고 사기의 위험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카드는 은행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사용자들의 더 나은 보호를 위해 은행 측에서 ATM 마그네틱카드에서 EMV (Europay, MasterCard and Visa) 칩 기술이 내장된 ATM칩 카드로 바꾼 것 이다. 새로운 카드는 모든 지점과 400대 가까이 되는 전국의 ATM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국외 ATM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새로운 카드로 바꾸려면 가까운 지점을 찾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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