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캄보디아로부터 수입하는 쌀의 할당치를 내년까지 300,000톤으로 늘리는 것에 대해 동의했다. 훈센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국 시진핑 주석과 나눈 대화를 자세히 올렸고 대화에서 시진핑 주석은 2018년에 캄보디아 산 쌀 수입을 200,000톤에서 300,000톤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훈센은 지난 정상회담에 참석하여 캄보디아와 중국 간의 무역과 관광과 관련해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했으며 캄보디아가 중국에 여러 지방에 무역센터들을 열어 캄보디아 수출품들을 전시하고 관광과 투자기회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이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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