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내에서 100여건 이상의 날치기를 하여 핸드백, 휴대전화, 금품 등을 절도한 9인조 날치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뚤꼭의 한 임대 주택에 머물 고 있었다. 이들은 18세에서 21세 사이의 고등학교 자퇴생들이었고, 오토바이 주행 중에 날치기를 하는데 전문화 되어 있었다. 이들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전화기, 핸드백, 금품, 목걸이 등을 오토바이 주행 중인 시민들로부터 낚아 채는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은 2014년부터 2017년 사이에 계속됐다. 조만간 프놈펜 지방법원에서 심문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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