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해대책본부(NCDM)에 의하면 본격적으로 시작된 우기를 알리는 5월 초 1주일간 낙뢰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께오 위 NCDM대변인은 특히 농민들과 어민들을 중심으로 앞으로의 낙뢰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그는 사망자와 부상자와 더불어 소 17마리가 사망하고, 799여채의 학교와 주택이 피해를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가장 낙뢰피해가 심한 지역은 바탐방, 번띠어이 미은쩨이, 쁘레아뷔히어, 껌뽕톰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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