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4개원동안의 캄보디아 주요 관광지이자 세계 문화유산 중 하나인 앙코르 고대유적군 입장권 수입이 3925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60.21% 증가한 수치이다. 국영기업인 앙코르 엔터프라이즈에서 운영되는 앙코르 유적군에서 이 기간 동안 94만5366명의 외국인들에게 입장권을 판매했다(전년 동기간 대비 11.54%증가). 급격한 수입증대는 2월부터 적용된 입장료 가격 인상에 의한 것이다. 4월 한달 동안 총 18만1220명의 관광객들이 앙코르 사원을 방문했다. 작년 한 해 동안 앙코르유적군에서 벌어들인 수입은 6250만달러(외국인 입장권 판매량 : 219만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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